반응형
2015. 10. 25. 주일날 딸랑구가 처음으로 교회를 갔습니다.
자모실에 처음 갔었던.. 우리 3인! 어리둥절~~했습니다 ^^;
저희부부는 서울 쌍문동에 있는 '높은뜻 정의 교회'로 예배를 드리러 갑니다.
신혼 초기에 갔었던 교회를 그대로 섬기기로 했습니다.
교회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하는걸로 ^^
딸랑구가 처음으로 바깥 구경을 하네요~
다채로운 세상의 색깔이 잘 보이는지 계속 두리번두리번.. ^^
아참.. 이 사진을 찍기 몇일 전 카메라를 바꿔봤습니다.
예전부터 써보고 싶었던(?) 후지필름 S5PRO 바디입니다.
그동안 딸랑구 사진을 담당했던 X-E1은 AF속도가 너무 느려서 ㅠㅠㅠㅠ
30분 정도 산책을 하니 날씨도 좋고.. 기분이 무척 좋은가 봅니다.
살짝 따뜻한 날씨라서 바람이 시원하게 느껴졌어요.
태릉은 조용하게 산책하기 너무나 좋아요~
다른 공원들은 휴일엔 사람이 너무나도 붐벼서 오히려 시끄럽고 불편..
이런 행복하게 웃는 모습 때문에..
자주 나가고 싶은데..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..
이 글을 올릴때는 이미 봄이 다가오는 계절이지만 ^^;
앞으로 더 이쁘고, 웃음 가득한 아이가 되길 바란다~~~♡
반응형
'육아 > 주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치즈를 처음 먹어보는 딸랑구 (0) | 2016.03.29 |
---|---|
셀프 스튜디오 100일 사진 찍기~! 레몬테라스 망우본점을 가다~! (0) | 2016.03.21 |
뉴본(New Born) 셀프촬영을 하다. (0) | 2016.02.29 |
병원에서의 딸랑구 (0) | 2016.02.29 |
2015년 8월 10일 딸랑구가 태어나다. (0) | 2016.02.29 |